MINERAL 얼마 전 위시리스트에 있던 미네랄 스웨이드 팬츠를 드디어 내 손에..! 실제 착용해 보지 않고 구매하기 가장 어려운 게 바지인데, 완벽하게 성공했어요.
스웨이드 팬츠는 또 처음인데 기대 이상으로 멋스러운 느낌에 오래오래 입을 옷을 만났어요. 와이드 팬츠 성애자이지만 앞으로는 부츠컷을 하나 둘 모을듯해요…️ 왠지 이날은 꾸안꾸 말고 꾸꾸 하고 싶은 날 예쁜 옷이 생기면 막 욕심이 난다구요..!!
리멤버제인 실버 하트 백과 마뗑킴 쁘띠 머플러까지 탈탈 털기 신발은 왜인지 솔이 멋졌으면 해서 자라 첼시 부츠를 신었어요. 잘 보면 카키색인데 색감이 은근 잘 어울리는 듯해서 만족했어요.
친구랑 반클리프 아펠 전시 가기 전에 갔던 카페 티프(tifff) 하필 이날의 데일리룩이랑 분위기가 잘 맞는 건 또 뭐람! 기분 아주 좋아지기 미네랄 스웨이드 팬츠만 브라운이 아니라 브라운 한가득이던 티프 (휘낭시에가 너무 맛있는데 모두 휘낭시에 드셔봤으면 하는 마음) 스웨이드 팬츠 브라운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