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Cleef&Arpels 오랜만에 꽤 만족스러운 전시의 도슨트 덕에 하이 주얼리와 명품 시계의 스토리를 알차게 공부하고 왔어요. c 명품 브랜드는 소비보다 스토리를 아는 것에서 가치를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클리프의 세계관은 시계 안에 있었고, 잘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부분에도 각자의 아름다움와 존재 이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클래식은 100년이 지나도 통한다...! 입장하자마자 너무 예뻐서 놀람..!
시작과 동시에 각 세션 담당하시는 분들의 도슨트도 있었어요. 여러분은 지금 프랑스 파리에 있는 거라는 말을 전시장 시작 전에 하시길래 웃었는데 이유를 알았어요..
하이주얼리와 반클리프아펠 시계를 시대별로 볼 수 있는데요, 대부분 이렇게 전시된 것들은 최초가 붙은 것들이 많았어요. 최초의 시계 가장 작은 시계 시간의 서사시의 시초 등!
이번 전시를 위해 경매, 중고 구매 등을 통해 직접 제품들을 다시 모았다고 해요. 덕분에 딱 하나밖에 없는 제품들까지 볼 수 있었어요. ...